전체 글 썸네일형 리스트형 [푸파eats] 즉석 떡볶이계의 이단아, 도라무통 신도림점 *이 포스팅은 기본적으로 내돈내산이지만, 제가 고른 것은 없으며 가끔 와이프가 내줄 때가 진짜 어쩌다 한번씩 있습니다. 일요일은 테니스 데이다.일요일 오전마다 와이프와 약간의? 부부동반 테니스를 친다.우리가 끝 날때쯤 되면 다음 타임의 아줌마, 아저씨 부대들이 오시는데, 이 분들이 참 음식을 다양하게 가져오시는 것 같다.오늘 보니 떡볶이를 준비 해 오신 것 같다.집에 가는 길에 와이프는 떡볶이에 반응하며, 배달 음식을 시켰다. "도라무통 신림점" 옛 추억이 있는 가게다. 우리는 비조리를 시켰다.와이프가 다했지만, 쉬워보였다.계량을 하라고 종이컵도 넣어주셨다. 와이프가 따로 치즈만 따로 가지고 있는 것을 넣은 걸로 알고 있다.냠~! 엥 김말이가 왜 하나지???그새 하나 드셨다.이런 걸 왜 찍냐면서..... 더보기 [일산/행주산성 맛집] 돈까스가 맛있는 삼이국수&돈까스 *이 포스팅은 직접 가서 먹어 본 무지막지하게 주관적인 후기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행여나 해당 업소를 비방할 목적이 없으며, 지극히 주관적인 리뷰이오니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일요일에 테니스를 치고, 접시를 사러 일산에 있는 모드니에 가기로 했다.너무 배고파서 근처에서 밥을 먹기로 하고, 국수를 먹기 위해 행주 산성의 삼이국수&돈까스로 향했다.평점보다는 반려동물을 데려갈 수 있어 고르기는 했다. 주차장은 어느정도 공간이 있다.10대? 정도 될수 있을 것 같은데, 주변에도 먼가 돌면 있을 것 같으니 걱정은 안하셔도 될 듯.서울도 아니고 도심도 아닌데 주차 안되면 안가지~! 주인되시는 분이 강아지를 키우셔서 그런지, 강아지를 위한 공간이 따로 있다.가게 뒤쪽에 테이블이랑 의자가 있어서 강아지랑 오기 정말 .. 더보기 [마포구/홍대 맛집] 깔끔한 국물의 감자탕집 일미집 홍대점 *이 포스팅은 직접 가서 먹어 본 무지막지하게 주관적인 후기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행여나 해당 업소를 비방할 목적이 없으며, 지극히 주관적인 리뷰이오니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테니스 모임의 숙취를 풀기 위해서 집 앞의 감자탕 집으로 왔다.매번 뚝배기의 1인분을 시켜 먹었는데, 이번에는 그냥 소자로 시켰다.뚝배기로 시키면 1인분에 만원인데, 저렇게 시키면 2.3만원이었다. 연말이자나~!참고로 공기밥은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고물가 시대 아시죠? 국물의 색깔을 보면 좀 맹탕인 느낌이 있다.근데 맛을 딱 보는 순간 입가에 미소가 지어진다.개맛있다.자극적이지도 않다.머랄까? 먼가 깔끔한 느낌의 감자탕이라고 할까?그래서 내가 이 곳을 좋아하는데, 와이프 때문에 못오지... 감자도 엄청 맛있으니 꼭 와보세요.그럼.. 더보기 [일산/화전역 맛집] 몸보신 하러 와야 하는 오리백숙과 닭도리탕 맛집 황토집 *이 포스팅은 직접 가서 먹어 본 무지막지하게 주관적인 후기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행여나 해당 업소를 비방할 목적이 없으며, 지극히 주관적인 리뷰이오니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ㄴ ㅇ ㅇㅇ ㅇ 평점 : ★★★★★(5/5) 한 줄 평 : 시즌마다 와서 몸보신 하고 싶다. 2024.09.26 나의 기준 :★☆☆☆☆ : "신발" 욕한다 ★★☆☆☆ : 그냥 안 간다. ★★★☆☆ : 가자고 하면 간다.(or 체인점 수준) ★★★★☆ : 같이 가자고 제안한다. ★★★★★ : 장소를 옮겨서라도 데려간다. 더보기 [강화도/외포리 맛집] 언니네 산지직송 보고 온 꽃게집, 강화 꽃게집 *이 포스팅은 직접 가서 먹어 본 무지막지하게 주관적인 후기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행여나 해당 업소를 비방할 목적이 없으며, 지극히 주관적인 리뷰이오니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꽃게 먹자고 먹자고 와이프에게 노래를 불렀다.귀찮다고 안간다고 하더니, 와이프 친구들끼리 먹으러 간다는 것이다~!!!! 그래서 나도 꼈다.ㅋㅋㅋ내가 운전도 해주고 그럼 친구들이랑 술도 마실 수 있고 얼마나 좋아... 10월의 어느 휴일 오전 9시에 출발했는데, 길이 너무 막혀서 2시간 걸렸다.외포리? 강화도의 서쪽에 있어서 특히 멀었던 것 같다. 오 기대된다!!!!!먼가 이 동네에서 오랫동안 장사를 하신 느낌이 난다.오 매번 톱밥에 있던 게만 보다가 저렇게 있는 모습을 보니 신기했다.당연하지만 바다에 사니깐 저렇게 두어도 되는 것.. 더보기 [마포구/홍대 맛집] 한국에서 찾기 힘든 아지 후라이 맛집, 홍대 우미토부 아지후라이 *이 포스팅은 직접 가서 먹어 본 무지막지하게 주관적인 후기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행여나 해당 업소를 비방할 목적이 없으며, 지극히 주관적인 리뷰이오니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어렸을 때 봤던 만화가 있었는데, 거기서 나오는 메뉴가 하나 있었다.바로 "아지 후라이" 이다.이 만화를 아는 사람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림체를 보면 어디서 본 듯한 작가일 것이다바로 도박 묵시록 작가의 "최강전설 쿠로사와"인데, 여기서 그 아지 후라이 가 나오는데, 어렸을 때 엄청 먹어보고 싶었다.한국에서는 특히 파는데가 없었던 것 같은데, 얼마 전 집 근처에 아지후라이 전문점이 있어 찾아가보았다. 게다가 오늘은 위 내시경을 하고 용종을 떼어 냈기 때문에, 먼가 튀김을 먹어도 괜찮은 날이다.약간 건강해졌으니.... 약간 몸을.. 더보기 [집에서 해먹자] 오븐 없이 하는 토마토 페타 치즈 파스타 토마토 페타 치즈 파스타 만들기 한 때인지 모르겠지만, 유행을 하던 파스타가 있어서 따라 해봤는데, 쉽고 맛있다.그냥 토마토랑 페타 치즈만 넣고 하면 끝이다. 하지만 나름 몇번을 하고 단순히 치즈와 토마토만 넣기에는 단백질이 부족한 것 같아 맛과 영양을 챙기기로 했다. 근데 생각해보니 사진을 하나도 안찍었다. ㅎㅎㅎㅎ 준비물 - 마늘, 새우, 페타 치즈, 토마토, 소금, 후추, 바질, 파스타 면 시작 전 Big Picture1. 올리브유에 마늘을 살짝 볶는다.2. 볶아진 마늘과 올리브 유에 새우를 넣고 익힌다.3. 토마토와 페타 치즈를 넣고 녹인다.4. 삶아진 면과 면수를 넣고 점도를 맞춘다.5. 후추와 바질로 향을 낸다. 생각보다 양념이 잘 스며든거 같다.접시도 새로 사고 맛도 괜찮고 기분이가 .. 더보기 [마포구/망원 맛집] 망원동 삼겹살과 껍데기 맛집 강화통통생고기 망원 *이 포스팅은 직접 가서 먹어 본 무지막지하게 주관적인 후기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행여나 해당 업소를 비방할 목적이 없으며, 지극히 주관적인 리뷰이오니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추석을 맞이 하여 테니스를 쳤다.그리고 홍대쪽으로 이동하고 삼겹살 집으로 향했다.테니스를 치고 바로 가려다가 땀이 너무나서 쉰내가 나서 집에서 옷만 갈아 입고 갔다. 다들 너무 배고팠는지 벌써 조져났었다.게다가 나도 배고팠는지 사진도 찍지도 않고 먹었다.하지만 글은 작성해야지.... 파워 블로그니깐 습관적으로... 운동선수로 따지면 루틴이지. 맛의 차이는 있을 뿐 맛있는 것은 똑같다. 찍은게 너무 없어서 빨리 넘긴다. 이 집에서 또 시켜야 하는 것 중에 하나가 바로 껍데기다.얼마 전에 너무 맛있게 먹어서 이번에 2개를 시켰더니,.. 더보기 이전 1 2 3 4 5 ··· 7 다음